사파리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문의하기
검색
  사파리 도서 사파리 소식 사파리 독자 사파리 소개 고객지원 세트도서구매 사파리 도서 제로니모월드
사파리도서
> 사파리 도서 > 새로나온 도서
이매진 트위터 페이스북
 
글 존 레논
그림 장 줄리앙            옮김 공경희
장정 양장 / 40 page / 240*275mm
발행일 2017년 07월 15일
연령 유아
분류 그림책
정가 12,000원
ISBN 9791160570984
도서소개 저자소개 목차
독자서평 0 독자서평
도서정보

KC 인증 유형: 공급자적합성확인ㅣ제조국: 중국ㅣ사용 연령: 36개월 이상의 어린이


“그림책으로 다시 불러 보는
전 세계를 향한 평화와 반전의 고요한 외침, ‘이매진’!”

전미음악발행사협회(National Music Publishers Association)가 선정한 ‘세기의 노래’!
 


★ ‘이매진’은 세계의 모든 사람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믿기지 않을 만큼

깊은 사랑으로 쓴 강력한 메시지입니다. _ 요코 오노 레논 행위예술가, 음악가


★ 존 레논이 쓴 최고의 가사와 장 줄리앙이 그린 세련되고도 깔끔한 그림이 어우러져

완성된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_ 맬로리 블랙맨 아동문학가, 작가


★ 나는 이 책을 사랑합니다. 존 레논도 이 책을 보았다면 사랑에 빠졌을 거예요.

 _ 리 홉스 작가, 화가


★ 이 책은 아이와 어른,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우리들이 화해와 평화,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우리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가사와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_
마이클 모퍼고 동화작가


★ 존 레논의 부드러우면서도 완벽한 불후의 서정시를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재탄생시켰습니다. _ 크리스 리들 화가, 정치 만평가


★ 장 줄리앙은 대담한 선과 밝은 색감으로 표현한 사랑스런 새들을 통해
평화와 정의, 친절의 가치를 담은 존 레논의 노래를 새로운 세대에게 소개합니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 이 책에는 지금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관용과 포용, 화합과 평화에 대한
 진심 어린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모두 상상해 보세요. _
커커스 리뷰



평화로운 세상을 상상하며 인류에게 전하는 강렬한 메시지!
“모든 사람이 평화롭게 산다고 상상해 봐요.
누군가는 헛된 꿈이라고 말할 거예요. 하지만 나 혼자만 꾸는 꿈이 아니에요.
언젠가 우리 모두 같이하면 좋겠어요. 그러면 세상은 하나가 될 거예요.”

세상에서 전쟁과 테러가 사라지는 건 상상 속에서나 가능한 일일까요?
우리는 누구나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는 불특정 다수를 향한 테러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너무나 빈번히 일어나고 있지요. 이제 전쟁과 테러의 위험은 더 이상 특정 지역 혹은 특정 장소에서나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 때문에 불안해하며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는 그 어느 때보다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가 간절한 마음입니다.
《이매진(Imagine)》은 비틀스의 멤버였던 존 레논이 작사˙작곡해 노래한 ‘이매진’ 원가사를, 장 줄리앙이 아름답고 세련된 그림으로 표현하여 전 세계 16개 나라에서 동시에 출판되는 책입니다. 존 레논의 ‘이매진’은 미국 음반산업협회에서 선정한 ‘역사적으로 가장 의미 있는 365곡’ 가운데 하나이자, 존 레논이 솔로로 발표한 곡 가운데 가장 많이 판매된 싱글입니다. 또 1971년에 처음 발표된 이래로 평화와 반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곡으로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강렬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지요.
그런 까닭에 2012년 런던올림픽 폐막식에서 울려 퍼져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운 스포츠 정신으로 온 세계의 평화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자 하는 올림픽 정신에 부합되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뿐 아니라 테러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부상해 전 세계를 슬픔에 빠뜨렸던 2015년 프랑스 파리 바타클랑 콘서트 홀 앞과 2016년 벨기에 브뤼셀 중앙역, 2017년 런던브리지 등지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매진’을 함께 부르며 희생자들을 추모한 바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와 공동 작업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
원곡 ‘이매진’은 짧지만 강렬한 가사 속에 인류가 국경이나 종교의 장벽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사파리에서는 원곡 ‘이매진’에 담긴 시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언어와 그 안에 녹아 있는 세계 평화와 화합, 사랑의 메시지를 오늘날 더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기 위해 국제앰네스티와 공동 작업으로 전 세계의 출판사들과 함께 《이매진(Imagine)》을 그림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 안에 국제앰네스티가 추구하고 지키고자 노력하는 평화와 자유, 평등 등 세계인권선언의 많은 항목이 녹아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앰네스티(국제사면위원회)는 1961년에 성립된 세계 최대의 순수 민간 차원의 인권운동단체로, 1977년도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의 인세는 모두 국제앰네스티에 기부되며, 평화와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데 쓰여 더욱 뜻깊지요.
사파리에서는 앞서 세계인권선언을 그림과 함께 담아 전 세계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던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와 자유를 지키기 위해 힘쓴 사람들의 명언에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입힌 《우리가 꿈꾸는 자유》를 국제앰네스티와 공동 작업으로 발간하여 많은 공감을 얻은 바 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이고 원곡 ‘이매진’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이 책에 담긴 간절한 평화와 반전의 메시지를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작가의 세련되고 깔끔한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인 감동적인 책!
《이매진(Imagine)》은 프랑스 출신의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장 줄리앙이 간결하면서도 의미 깊은 ‘이매진’ 가사를 누구라도 공감하며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인상적인 그림으로 표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하고도 아주 특별한 그림책으로 완성했습니다. 장 줄리앙은 단순하지만 재치 있는 그림으로 세계적인 의류회사 및 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 작가지요.
장 줄리앙은 존 레논의 ‘이매진’ 가사에 담긴 메시지를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가지를 물고 먼 여행을 떠난 비둘기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비둘기는 여행 중에 생김새가 다른 여러 새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갈매기 두 마리가 물고기 하나를 두고 다툴 때, 벌새들이 서로 꽃을 차지하려고 싸울 때, 그들에게 올리브 가지를 건네며 화해시키지요. 또, 깃털이나 몸집, 부리 모양이 다른 새들을 모두 따뜻하게 환영하며 보듬어 줍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날아다니면서 지쳐 나뭇가지에 기대어 쉬고 있는 비둘기에게 그동안 만났던 다른 새들이 날아와 위로하는 끝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비둘기는 ‘아주 특별한’ 비둘기가 아니에요. 우리들처럼 평범하지만 조금 용감하고 마음 따뜻한 비둘기일 뿐이지요. 우리 모두는 한 명 한 명이 주인공 비둘기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조그마한 선행과 따스함,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위하는 사랑을 주변에 전한다면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어제보다 나은 곳이 되어 갈 거예요. 그리고 그런 나의 행동은 ‘상상’ 속의 세계를 현실로 만들 수 있지요. 감동으로 가득한 이 책을 읽으며 모두 상상해 보세요. 아이와 어른, 남자와 여자, 얼굴색이나 출생지, 종교와 상관없이 우리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을요.
이 책은 한글로 번역된 노랫말 밑에 ‘이매진’의 영어 가사를 그대로 실어 원곡이 가진 풍부한 깊이와 시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어요. 또한 표지의 비둘기에 표현된 반짝이는 홀로그램은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욱 높여 줄 것입니다.


《이매진_상상해 봐요》 본문 소개
작은 비둘기가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났어요. 작은 비둘기는 곳곳에서 만난 생김새가 다른 새들도 모두 따뜻이 감싸 안아 주었지요. 우리 모두가 마음을 모으면 세상을 사랑과 평화로 가득 채울 수 있어요. 감동으로 가득한 이 책을 보며 평화로운 세상을 상상해 봐요. 

저자소개

글 존 레논
1940년 영국의 항구 도시 리버풀에서 태어났어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밴드로 불리는 비틀스의 멤버였으며, 비틀스가 해체한 뒤에도 홀로 활동하며 <이매진 Imagine>, <우먼 Woman>, <러브 Love> 등 주옥 같은 곡들을 발표하여 팝 음악의 상징이 되었지요. 음악뿐 아니라 전쟁을 반대하는 사회 운동에 동참하기도 하고, 화가로도 그림을 그리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동을 펼쳤습니다. 1980년에 아쉬운 생을 마감했지만 지금까지도 수많은 음악인들의 영웅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1994년에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08년에는 위대한 영국인 100명 가운데 8번째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림 장 줄리앙
현재 런던에 머물며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출신의 그래픽 예술가예요. 프랑스 낭트에서 태어나 캥페르에서 그래픽 디자인 학위를 받았지요. 그 뒤 런던으로 건너와 2008년에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대학을, 2010년에는 영국왕립예술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사진, 비디오, 의상, 설치 미술, 책, 포스터, 의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디자인,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업을 통해 여러 문화를 공유하고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옮김 공경희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무지개 물고기》, 《곰 사냥을 떠나자》, 《파이 이야기》 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독자서평(0)
관련시리즈
왼쪽
오른쪽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qr코드